2008.11.16

Diary | 2008년 11월 16일 06시 33분

모든게. 때. 가 있기 마련인데
그 때. 를 놓치니 이렇게나 그렇다.
늘 후회하면서도 그거 였다고
알아차리기란 그렇게도 어려워서
마음이 무겁다. 무거워 죽겠다.
앞으로 일주일. 하고도 5일.
일년간의 프로젝트가 끝난다.
다시 원점. 되돌리고 싶은 일은
되돌려야 겠다고 생각한다.
어쩔 수 없는 일도 있어
비워야 하기도 하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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