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ay hello to m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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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@0@ 2008년 11월 13일 22시 01분

구글에서 뭐 찾다.. 진진씨 ㅆㅏ이트까지 오게되었답니다.. 오호호호
신기신기.. 제가 누굴까나요?!?! 담에 보면 알려드리죵.. ^u^ - @0@ 2008년 11월 13일 22시 01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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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 I N K I M
2008년 11월 11일 16시 09분
소문도 빠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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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 I N K I M
2008년 11월 11일 16시 08분
2주만 있음 돼.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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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minhoney 2008년 11월 10일 11시 29분

언니! 잘 지내요? 저는 다시 잘 지내요 :)
눈코뜰세 없이 바쁜거 빼곤, 잘 지낸답니다.
언니도 많이 바쁘죠. 힝.
아 맞다! 저 12월 22일부터 새해까지 맨하튼에 있어요.
혹시나 언니 놀러오면 꼭 만났음 좋겠는데!
언니랑 나랑 함께 찍은 사진을 남길 때가 온듯!
할 이야기도 이백만가지는 되는데, 언니 만날때까지 차곡차곡 쌓아놓을께요.
그리고 저는 당분간 대학원에 갈때까지 마음을 다 비우고
공부만 생각하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.
아 정말 여러가지 있었던 일들 이야기하면서
언니랑 같이 커피마시고 그러고 싶어요!
언니 맨하튼 놀러놀러놀러와요~ 이번 겨울!! 딱인듯! - minhoney 2008년 11월 10일 11시 29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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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 I N K I M
2008년 11월 04일 23시 36분
어쩐지. 그뒤로 간적이 있는데 공사중이라 리모델링 하나부다. 싶었어.
왠지 참 좋아하던 곳이었는데. 이런.. 이번 주말엔 볼 수 있을까나.. 몇 일을 연달아 밤새고 새우잠잤더니 이젠 밤. 낮 안가리고 내가 자고있는지 깨어있는지도 모르겠어. 보고싶다 언니님.
